"정치적" 계급투쟁은 처음부터 모든 분석을 관통한다. 정치경제라는 범주는(가령, 노동력이라는 상품의 가치, 혹은 이윤율) 객관적인 사회경제적 데이터가 아니라 언제나 정치적 투쟁의 결과를 보여주는 데이터이다.
— 지젝봇 (@zizek_bot) January 25, 2014
"정치적" 계급투쟁은 처음부터 모든 분석을 관통한다. 정치경제라는 범주는(가령, 노동력이라는 상품의 가치, 혹은 이윤율) 객관적인 사회경제적 데이터가 아니라 언제나 정치적 투쟁의 결과를 보여주는 데이터이다.
— 지젝봇 (@zizek_bot) January 25, 2014
관념론과 유물론 사이의 궁극적 분수령은 존재의 물질성('오직 물질적인 것들만이 실제로 존재한다')이 아니라 없음/공백과 관련되어 있다. 유물론의 근본적인 공리는 공백/없음이 (유일하게 궁극적) 실재라는 것, 즉 존재와 공백은 구분 불가능하다는 것이다.
— 지젝봇 (@zizek_bot) 2014년 1월월 26일
흔히 말하듯이 완벽한 아름다움에는 뭔가 차가운 것이 있다. 우리는 그런 아름다움에 감탄하지만, 사랑에 빠지는 것은 불완전한 아름다움이다. 바로 이런 불완전함 때문에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.
— 지젝봇 (@zizek_bot) January 4, 20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