옳은 일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. 그러나 무엇이 옳은 일인지 알아내기란 어렵다. 일단 내가 무엇이 옳은 일인가를 알게 된 후에는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.
— 지젝봇 (@zizek_bot) January 2, 2014
옳은 일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. 그러나 무엇이 옳은 일인지 알아내기란 어렵다. 일단 내가 무엇이 옳은 일인가를 알게 된 후에는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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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오의 간명한 정식화를 떠올려 보자. "철학은 오직 계급투쟁이 발생하는 곳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." 지배계급은 자연발생적인 이데올로기에 의해 재현된다. 이에 반해 피지배계급은 강력한 개념적 작업을 통해 싸워 나가야 한다.
— 지젝봇 (@zizek_bot) September 11, 2013